차량 구매 전에 차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평가사가 차량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사고·수리 흔적과 도색이 필요한 부위를 꼼꼼히 보고, 진단이 끝나면 앱으로 리포트를 보내드려요.

사고 유무만 적힌 기록부로는 상품화에 얼마가 들지 알기 어려워요. 카디악 리포트는 어디를 칠하고 어디를 펴야 하는지까지 부위별로 남겨요. 아래는 실제 앱 화면이에요.
긁힘(A), 도장 필요(P), 판금·도장 필요(W), 교환 필요(X)를 차 그림에 바로 표시해요. 아래에는 부위별 목록이 붙고, 수리가 필요한 부위는 평가사가 사진도 같이 올려요. 부위를 누르면 그 자리 사진이 바로 열려요.
그래서 매번 틀린그림찾기 하듯 차를 다시 훑어보던 수고를 줄일 수 있어요.

외판 도색이 몇 판 들어가는지, 휠 복원이 몇 개인지 리포트 앞쪽에 따로 정리해요.

평가사가 찍은 자리에서 바로 원, 화살표, 펜으로 손상 부위를 짚어 둬요. 번호판이나 사람 얼굴처럼 보이면 안 되는 부분은 블러로 가려요. 사진만 봐도 어디가 문제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리포트에서 외관·내관 사진을 크게 띄워 한 장씩 넘겨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사진은 바로 저장할 수 있어요.



시운전과 리프트 없이, 세워 둔 상태에서 2~3m 전후진까지만 보는 진단이에요. 그래서 하부나 달릴 때만 나타나는 증상은 리포트에서 판단하지 않아요. 카디악 리포트는 참고 자료이고, 법정 성능·상태점검기록부는 아니에요.
아무나 콜을 받을 수 없게 가입 단계부터 걸러요. 대충 보면 평가사도 손해를 보게 되어 있어요.
차량 성능·상태 점검 경력을 확인하고, 본사가 승인해야 콜을 받을 수 있어요.
진단한 차를 다른 경매·매입 업체로 빼돌리지 않겠다는 내용까지 전자서명으로 받아요.
진단이 끝나면 거래처가 담당 평가사를 평가해요. 평점이 낮으면 배정이 제한될 수 있어요.
출장진단 현장에서 100명 넘게 평가사를 교육해 온 진단 품질 총괄 이사가 직접 맡아요.
차량번호, 차명, 차주 연락처, 주소, 희망 시간을 적어요. 금액은 접수 화면에 바로 나와요.
그 지역 평가사가 콜을 수락하면 배정돼요. 시간 조율도 앱에서 해요.
약속한 시간에 평가사가 차 있는 곳으로 가요. 차주분께 미리 말씀해 두시고, 차 키와 진단할 공간도 준비해 주세요.
진단이 끝나고 10분 뒤부터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VAT 별도 금액이에요. 결제할 때는 부가세 포함 금액으로 보여요.
| 경차 · 소형 · 준중형 · 소형 SUV | 70,000원 |
| 그 외 차량 (전기차·수입차 포함) | 80,000원 |
| 신차가 1억 이상 | 100,000원 |
| 신차가 1.5억 이상 | 150,000원 |
| 신차가 2억 이상 | 200,000원부터 |
| 수출 진단 (동영상 포함) | +20,000원 |
17시 30분 이후와 주말 방문은 2만원이 추가돼요.
같은 장소에서 3~4대면 대당 1만원, 5대 이상이면 대당 2만원 할인해 드려요.
차주 부재 등으로 현장에서 진단을 못 하면 헛걸음 비용 2만원이 있어요.
전국 어디든 접수할 수 있어요. 주소를 넣으면 그 지역 담당 평가사가 몇 명인지 바로 보여요. 담당 평가사가 없는 곳은 가장 가까운 평가사가 출발하는 기준으로 이동 시간만큼 추가 출장비가 붙어요(통행료 별도). 금액과 경로 지도를 먼저 보여드리고, 동의하셔야 접수돼요.

법인이나 상사는 지정된 계좌로 입금해요. 일반 건은 진단 2시간 전까지, 급행이나 시간이 임박한 건은 평가사 배정 후 10분 안에 입금해 주세요. 월말 정산 업체는 한 달 치를 모아서 내요.
개인은 접수 후 1시간 안에 안내된 계좌로 이체하면 이체한 즉시 평가사 배정이 시작돼요.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도 발급해 드려요.
시운전은 하지 않아요. 시동, 공회전, 2~3m 전후진까지 확인해요. 그래서 주행 중 소음·충격이나 4륜 작동은 리포트에서 판단하지 않아요.
차를 인수하고 성능점검을 받은 날부터 영업일 3일 안에 앱 [문의/클레임 접수]로 사진과 증빙을 올려 주세요. 사고 여부가 다를 때는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해당 부위 사진, 수리가 필요한 부위가 다를 때는 공업사 견적서와 해당 부위 사진이 필요해요.
확인되면 영업일 7일 안에 보상해 드려요. 한도는 건당 국산차 최대 150만원, 수입차 최대 300만원이에요. 생활기스, 소모품, 단순 판금도장, 주행 중에만 생기는 고장, 진단 뒤에 생긴 고장, 명의이전이 끝난 차는 보상 대상이 아니에요.
접수할 때 급행료(1만~5만원)를 붙이면 평가사에게 해당 오더가 가장 먼저 보여요. 약속한 시간대로 배정·진단이 안 되면 급행료는 자동으로 빠지고 일반 접수로 바뀌어요.
아니요. 매입·매도 판단을 돕는 참고 자료이고, 법적 효력이 있는 점검기록부는 아니에요.
한 대에 보통 30~50분 정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