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악은 접수가 들어오면 그 지역 평가사에게 콜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담당 지역과 지역별 추가금은 본인이 정하고, 콜을 보고 수락하거나 금액을 제안하면 됩니다. 다른 일 하시면서 겸직해도 괜찮습니다.
평가사 가입 신청
시·군·구 단위로 담당 지역을 고르고, 지역마다 추가금을 따로 적을 수 있습니다.
콜을 보고 고르거나, 자동 배정을 켜 두면 조건에 맞는 콜이 바로 잡힙니다. 자동 배정 건은 대당 1,000원을 더 드립니다.
오늘 일정이 있는 곳 근처로 들어온 콜을 지도에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쉬는 중]으로 두면 콜이 오지 않습니다. 거절해도 불이익은 없습니다.
전개도를 누르고 사진을 찍으면서 작성합니다. 중간에 끊겨도 자동 저장됩니다.
거래처와 직접 통화하지 않습니다. 시간 조율은 앱에서 제안하고, 문제가 생기면 본사가 정리합니다.